메뉴 건너뛰기

워싱턴 문인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좋은시

more
차가운 해가 뜨거운 발을 굴릴 때 허수경 문득 나는 한 공원에 들어서는 것이다 도심의 가을공원에 앉아있는 것이다 이 저녁에 지는잎들은 얼마나 가벼운지 한 장의 몸으로 땅 위...

공지사항

more
문인회원 여러분, 한 해가 저무는 11월의 뒷모습이 쓸쓸한 듯 아름답습니다. 한 해동안 지나온 우리의 시간도 이처럼 아름다웠노라 자신에게 ...
축하합니다 <제24회 워싱턴문학 신인문학상 발표> * 시 부문 가작 : 임정현 씨의 '대걸레' 이민배 씨의 '호두' * 수필 부문 가작 : 조은영 ...
영문학회

소설문학회
시문학회

수필문학회

아동문학회

평론문학회
문예작품 공모안내

평론과 해설
문학강좌
우리말 바루지기
문학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