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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遠視 [02-19]
원시遠視 오세영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답다 무지개나 별이나 벼랑에 피는 꽃이나 멀리 있는 것은 손에 닿을 수 없는 까닭에 아름답다 사랑하는 사람아 이별을 서러워하지 마라 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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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줄을 찾아 온 밤을 까칠하게 지샌 날, 새벽녘 되어 코피가 터진다. 오, 어지러워라. ...
세상은 넓어 슬픔 갈 곳이 너무나 많다 /권도중 호수에 비 내리며 슬픔이 갈앉는다 조용히 슬픔 받는 지구의 마음 같은 세상의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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