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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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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냄새 윤의섭 이 바람의 냄새를 맡아 보라 어느 성소를 지나오며 품었던 곰팡내와 오랜 세월 거듭 부활하며 얻은 무덤 냄새를 달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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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 여러분, 마치 아름다운 융단을 펼쳐 놓은 듯 푸른 잔디밭에 색색의 단풍이 곱게 내려앉아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던 가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편안하시기를 ...
문우 여러분께, 먼저 이천우 시인님의 타계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11월에 들어서 매주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 11일 토요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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