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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마치고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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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교 아동문학회장님께서 행사 순서를 진행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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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희 회장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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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동시를 낭송할 수 있도록 추천해 주시고 축하인사를 하시는 한국학교 협의회 김명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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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시인의 아드님 이종원 학생이 '천정'을 낭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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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2학년) 학생이 '헤헤, 속으로 좋으면서'를 낭송하고 있다.(선한목자 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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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송(6학년) 학생이 '물방울들의 꿈'을 낭송하고 있다.(워싱턴통합VA 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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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나(7학년) 학생이 '시험지 한 장이'를 낭송하고 있다.( 김안드레아 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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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1학년) 학생이 '날 닮아서'를 낭송하고 있다.(중앙 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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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5학년) 학생이 '낼모레'를 낭송하고 있다.(중앙 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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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본국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신 김행자 고문께서 서평을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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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희 회장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모두 함께 동요 '반달'과 '고향의 봄' 을 합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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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인사말을 하는 김미영 시인





o.jpg4시 04시 30분에 모여 작품 토론하는 영문학회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