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한인사회


2018-08-31 (금) 정영희 기자



       문인회 윤미희 회장(왼쪽부터), 정은선 동화작가, 김미영 동시 작가, 손지아 시인이 아동문학을 소개하고 있다.




워싱턴 문인회(회장 윤미희)가 지난 18일 열린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김명희) 가을학기 교사연수회에서 아동문학을 소개했다.

서울한국학교에서 열린 행사에는 문인회 윤미희 회장과 손지아 시인, 아동문학작가 겸 화가인 정은선 씨와 동시 작가 김미영 씨가 참여했다.

정은선(센터빌 거주) 씨는 자신의 동화책인 ‘수상한 이웃’ 한글판과 영문판을, 김미영 교수(몽고메리 칼리지)는 최근 펴낸 첫 한글동시집 ‘딱이야 딱!’을 부스에 올려놓고 북사인회도 가졌다.

윤 회장은 “워싱턴 지역 50여개 한국학교 교사 23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회원들의 아동서적을 소개하고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도서를 전시, 소개했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