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역사의 워싱턴 유일 한인방송국 WKTV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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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이자 시 한 구절 읊고 싶은 계절, 가을입니다.

지난 주말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늘 계절의 변화를 민감하게 전해 주시는

워싱턴 문인회 회원들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진민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