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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시 [12-25]
12월의 시/최연홍 12월은 잿빛 하늘, 어두워지는 세계다 우리는 어두워지는 세계의 한 모퉁이에 우울하게 서 있다 이제 낙엽은 거리를 떠났고 나무들 사이로 서 있는 당신의 모습이 보인다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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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짙은들 나태주 안개가 짙은들 산까지 지울 수야 어둠이 짙은들 오는 아침까지 막을 수야 안개와 어둠 속을 꿰뚫는 물소리 새소리 비바람 설친들 ...
문우 여러분, 이 한 해가 우리에게, 이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시간은 어느덧 12월의 마지막에 와 있네요. 최근에 제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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