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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해가 뜨거운 발을 굴릴 때 허수경 문득 나는 한 공원에 들어서는 것이다 도심의 가을공원에 앉아있는 것이다 이 저녁에 지는잎들은 얼마나 가벼운지 한 장의 몸으로 땅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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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 님의 시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라는 시가 있습니다. 이제 조금씩 깊어져 가는 가을, 심연의 골방에서 문우님들의 언어가 더욱더 성숙...
문인회원 여러분, 가정과 일터에서 모두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회원 소식을 알려드리기 전에 10월 6일에 있었던 '열린 낭송의 밤' 행사에 참여해 주시고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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