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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문인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좋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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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잠시 바다였습니다 /이재연 눈이 꽃을 먹는 사월 가라앉는 해를 바라보다 바다에 도달하고 말았다 아무도 달라지지 않는 월요일에 바다에 도달하는 것은 다른 사람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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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봄 꽃이 수줍게 피기 시작하고 날씨도 화창하여 마음이 설레는군요. 당연히 일년 넘게 뵙지 못 했던 여러분 생각이 나고 언제나 ...
문우 여러분,지난 목요일에 내렸던 눈과 눈비가 오늘 눈부신 햇살에 반사되는 모습에 겨울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네요. 창고의 썰매를 꺼내어 조심스레 집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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