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78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대문을 잠궜다 → 대문을 잠갔다






선거를 '치르다'라고 해야 하는 것처럼


'곤욕을 치르다, 행사를 치르다, 잔치를 치르다, 시험을 치르다, 큰일을 치르다'도 


모두 '치루다'로 표현해선 안 된다.


'담그다' '잠그다'도 마찬가지다.


 이 역시 기본형을 '담구다' '잠구다'로 잘못 알고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김치를 담궈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대문을 잠궜다"와 같이 쓰는 일이 종종 있지만


'담가' '잠갔다'가 올바른 표현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 우리말 바루지기/갈께요→갈게요 mimi 2012.08.16 27082
82 우리말 바루지기/시덥지(?) 않다 mimi 2013.09.18 21296
81 우리말 바루지기/네 꺼도 내꺼 → 네 거도 내 거 mimi 2012.01.13 20295
80 우리말 바루지기/ 짐작컨대 짐작건대 mimi 2012.08.03 19561
79 우리말 바루지기/강팍→강퍅 mimi 2013.02.11 19180
78 백석 낱말 사전 mimi 2013.06.28 18927
77 우리말 바루지기: 번번이/번번히 mimi 2013.11.06 18642
76 우리말 바루지기/ 일찌기→일찍이 mimi 2012.08.24 18489
75 우리말 바루지기-추근거리다/치근거리다 mimi 2011.05.31 18222
74 우리말 바루지기/얼굴이 땡기다→ 얼굴이 땅기다 mimi 2012.07.09 17968
» 우리말 바루지기/대문을 잠궜다 → 대문을 잠갔다 mimi 2012.07.18 17803
72 우리말 바루지기/가엽다 / 가엾다에 관한 풀이 mimi 2011.10.15 17536
71 우리말 바루지기/너무 웃기다→너무 웃긴다 mimi 2011.09.06 17516
70 우리말 바루지기-부시다 / 부수다 mimi 2011.05.03 17101
69 우리말 바루지기/모르실꺼야 → 모르실 거야 mimi 2011.11.17 17097
68 우리말 바루지기:‘부비다’→ ‘비비다’ mimi 2011.10.03 16945
67 우리말 바루지기/센타-센터 mimi 2011.08.25 16775
66 우리말 바루지기/주십시요→주십시오 mimi 2014.03.20 16704
65 우리말 바루지기/기라성→ 빛나는 별 mimi 2011.12.23 16319
64 우리말 바루지기-굽신대다/굽실대다 mimi 2011.05.10 1622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