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95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짐작컨대 →  짐작건대




"짐작컨대 부산~ 서울까지 6시간가량 소요될 것 같아."


"단언컨대 8시간은 걸려! " 


위 두 예문에서 '단언하건대'를 줄여 쓴 '단언컨대'는 바르지만


'짐작하건대'를 '짐작컨대'로 줄이는 건 어법에 맞지 않다.


'짐작건대'라고 해야 맞다.


'장담하건대(장담하다 + - 건대)'는 '장담컨대'가 맞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 우리말 바루지기/갈께요→갈게요 mimi 2012.08.16 27082
82 우리말 바루지기/시덥지(?) 않다 mimi 2013.09.18 21296
81 우리말 바루지기/네 꺼도 내꺼 → 네 거도 내 거 mimi 2012.01.13 20295
» 우리말 바루지기/ 짐작컨대 짐작건대 mimi 2012.08.03 19562
79 우리말 바루지기/강팍→강퍅 mimi 2013.02.11 19180
78 백석 낱말 사전 mimi 2013.06.28 18927
77 우리말 바루지기: 번번이/번번히 mimi 2013.11.06 18642
76 우리말 바루지기/ 일찌기→일찍이 mimi 2012.08.24 18489
75 우리말 바루지기-추근거리다/치근거리다 mimi 2011.05.31 18222
74 우리말 바루지기/얼굴이 땡기다→ 얼굴이 땅기다 mimi 2012.07.09 17968
73 우리말 바루지기/대문을 잠궜다 → 대문을 잠갔다 mimi 2012.07.18 17804
72 우리말 바루지기/가엽다 / 가엾다에 관한 풀이 mimi 2011.10.15 17536
71 우리말 바루지기/너무 웃기다→너무 웃긴다 mimi 2011.09.06 17516
70 우리말 바루지기-부시다 / 부수다 mimi 2011.05.03 17101
69 우리말 바루지기/모르실꺼야 → 모르실 거야 mimi 2011.11.17 17097
68 우리말 바루지기:‘부비다’→ ‘비비다’ mimi 2011.10.03 16945
67 우리말 바루지기/센타-센터 mimi 2011.08.25 16775
66 우리말 바루지기/주십시요→주십시오 mimi 2014.03.20 16704
65 우리말 바루지기/기라성→ 빛나는 별 mimi 2011.12.23 16320
64 우리말 바루지기-굽신대다/굽실대다 mimi 2011.05.10 1622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