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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17:39

앙상블 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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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상블 디토

                                         Ensemble DITTO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역사!!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앙상블 디토는 2007년 시작된 실내악 프로젝트이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한국 관객에게 실내악을 소개하고자 시작된 앙상블 디토는 이제 실내악을 넘어 클래식 음악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는 것을 그 미션으로 한다. 2007년,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자니 리, 첼리스트 패트릭 지, 피아니스트 이윤수가 모여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2008년에는 스타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피천득의 외손자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 그리고 요요마가 발탁한 최고의 더블 베이시스트 다쑨 장이 합류하여 ‘우정’을 테마로 클래식의 걸작 슈베르트의 송어를 연주하였다. 그리고 세 번째 시즌에는 제2의 키신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지용과 훈남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가 합류, ‘사랑’ 이야기들을 테마로

이코프스키 플로렌스의 추억과 슈만 피아노사중주를 연주하였다. 올해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스테판 재키브, 지용, 마이클 니콜라스가 멤버로 돌아오며 일본계 바이올리니스트 슌스케 사토가 한국 공연에 합류하게 된다. 많은 시간을 여행길에서 보내는 연주자 본인들의 모습을 반영하기도 하는 ‘보헤미안’을 시즌 테마로 선정해 드보르작 피아노 5중주 등을 연주할 예정이며, 6월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기에 앞서 다양한 방법으로 접점을 찾을 예정이다.

 

데뷔 당시부터 앙상블 디토는 음악뿐만 아니라 화려한 마케팅, 그리고 혁신적인 시도들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차별화된 마케팅과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연주자들의 다양한 모습들이 소개되었고, 이는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만들었다. 드라마 음악 앵콜 연주, 홍대 앞에서의 클래식 연주회, 해외 화보촬영, 뮤직 비디오 제작 등 클래식 연주단체로서는 다소 파격적인 활동들로 더욱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2009년에는 리사이틀 프로그램과 더불어 패밀리 콘서트 공연으로서 미디어 아티스트와 함께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를 연주와 함께 영상 퍼포먼스를 선보여 그들만의 젊음과 신선함으로 호평을 받았다.

 

10, 20대와 더 나아가 일반 대중을 클래식 공연장으로 모이게 하며 2008,2009년 예술의전당 유료관객 1위를 기록, 10개 도시 순회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하며 끊임없는 관심과 주목을 받아온 앙상블 디토는 2010년, 활동 영역을 일본으로 확장하며 6월 도쿄국제포럼과 오사카 심포니홀에서의 공연을 공식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일본에서 1월 중순 가졌다. 세계 2위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클래식 시장에 당당히 진출하게 되며 앞으로 한국 연주자와 한국 클래식 콘텐츠의 더 큰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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