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by mimi posted Jan 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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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시


/조병화



흰 구름 뜨고
바람 부는
맑은 겨울 찬 하늘
그 무한無限을 우러러보며
서 있는
대지大地의 나무들처럼


오는 새해는
너와 나, 우리에게
그렇게 꿈으로 가득하여라


한 해가 가고
한 해가 오는
영원한 일월日月의 영원한
이 회전回轉 속에서


너와 나, 우리는
약속約束된 여로旅路를 동행하는 
유한有限한 생명生命


오는 새해는
너와 나, 우리에게
그렇게 사랑으로 더욱더

가까이 이어져라

 

 



회원 여러분,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제 새해가 되어 제 임기를 시작하며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조병화님의 신년시에서처럼

새해에는 더욱 더 꿈으로 가득차고,

더욱 더 사랑으로 가까이 이어지는 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여러분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차길 빌며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깃드시기를 바라고,

또한 글힘도 생겨 좋은 작품 많이 쓰시는 해가 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미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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