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는 낭송의 행사로 글사랑방 모임이 없었고, 5월에는 메모리얼 연휴로 많이 여행을 떠나서 분이 참석했다.


한국을 방문하며 도라산역에서 느낀 분단된 조국을 바라보며 도라산역’/유양희, 중앙 시니어 센터 문예반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만난 나이가 세인 학생과의 교감을 세의 제자’/이경주, 5 어머니날을 맞이하며 세월호의 침몰에 인해 슬픔에 잠겨있을 어머니들을 생각하며 잊을 없는 슬픔’/박현숙 수필가님의 작품을 오붓이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