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문학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잠깐 밖에 나갔다 왔는데 마치 11월의 오후인 듯 하네요.
낮은 구름과 차가운 바람이 5월을 막고 있나 싶습니다.
이런 날 차분한 마음으로 글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여러분께서
'워싱턴문학 원고 준비하고 계시나?' 하는 생각이 나서 이메일을  씁니다.

워싱턴문학 제19호 원고를 준비되는대로 보내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몇가지 부탁 드립니다.

1.저희 문인회 web-site 에 가시면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가 있습니다.
    아래에 주소를 적으니 검사기를 사용하신 후 원고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 두 작품을 한 파일로 묶어서 보내 줏십시오.

3. 처음으로 워싱턴문학에 작품을 내시는 분은 마지막 장에 사진과
    약력을 첨부하여 주십시오.

4. 글짜 크기는 나중에 출판사에서 전체적으로 맞춰야 한다니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습니다.

5. 마감일 : 5월 31일

6. 사정상 글사랑방에 자주 참석치 못 하시는 분들도 저희 수필문학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님 제가 전화 자주 할 겁니다--겁 나시죠?)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십시오.


김레지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