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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36 표절과 패러디 그 형이상과 형이하/임창현(문학평론가)
mimi
2012-03-13 10228
35 임창현의 평론/그 강에 가고 싶다-김용택
mimi
2013-03-06 7602
34 임창현의 평론/꼬리표-박남희
mimi
2012-07-18 6845
33 임창현의 평론 / 목련이 피고 지는 날 그대여
mimi
2012-05-04 6787
32 임창현의 평론-37.2도/김명서
mimi
2011-08-17 6724
31 중앙신인문학상 평론 당선작 - 한강론
mimi
2011-06-17 6642
30 임창현의 평론/야만인들의 여행법
mimi
2012-09-15 6562
29 임창현의 평론/나비를 읽는 법- 박지웅
mimi
2012-08-14 6561
28 수박/허수경-임창현의 평론
mimi
2011-08-04 6481
27 봄날은 간다/임창현의 평론
mimi
2012-06-16 6478
26 임창현의 평론/꽃 단추
mimi
2011-07-08 6477
25 [임창현의 평론]날개를 가진 적이 있다/김종해
mimi
2013-08-22 6456
24 임창현의 평론/나뭇잎 사이로
mimi
2011-11-17 6406
23 임창현의 평론-비애의 태생/이기철
mimi
2011-12-23 6011
22 임창현의 평론-하늘/박노해
mimi
2012-11-29 5606
21 [임창현의 평론]감꽃이 필 때/박찬선
mimi
2013-05-30 5253
20 희미한 여성들의 로망스-'마더'와 '파주'의 여성학
mimi
2010-09-10 5098
19 임창현의 평론/나무의 수사학
mimi
2011-06-09 5072
18 임창현의 평론/애월 바다
mimi
2011-05-26 5012
17 [임창현의 평론]통증의 형식/김희업
mimi
2013-10-20 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