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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양자
장르 시집
p3.JPG



맑아지기 위해 침묵해야 함을 압니다.
그러나
내 안에 고였던 것
퍼내고, 또 퍼내어도
남아 있는 것들
여기에
떨리는 마음으로 조금씩 흘려보냅니다.

 -시인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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