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7.11.04 09:50

訃告

조회 수 31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워싱턴문인회 회원님들께,

 

 

이천우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今日)

慌忙한 마음으로 두서없는 메일을 띄우며

장례 일정에 대해서는 追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온화한 성품으로 언제나 타의 귀감이 되셨던 선생님의 冥福을 빕니다.

 

 

 

 

워싱턴문인회

총무 손지아

(703)624-2760

 

 


워싱턴문인회

공지사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0 5월의 글사랑방을 겸한 야유회 문학 2018.05.07 1544
299 Kensington Day of the Book Festival-시 낭송 문학 2018.04.19 1448
298 4월의 글사랑방 file 문학 2018.04.13 1629
297 3월의 글사랑방 file 문학 2018.03.05 1981
296 오세영 시인의 문학강연 file 문학 2018.02.19 1959
295 2월의 문을 열며 file 문학 2018.02.05 1766
294 1월의 이.취임식 행사와 글사랑방 문학 2018.01.21 2029
293 새해 인사 file mimi 2018.01.01 2359
292 2018년 시향원고 문학 2017.12.29 2015
291 임기를 마무리하며 문학 2017.12.21 2097
290 이번 토요일 (12월 16일) 문학 2017.12.12 1950
289 정기 총회 및 송년 모임 file 문학 2017.11.30 2092
288 이번 토요일 (11/18) 출판 기념회 빛 신인문학상 시상식 file 문학 2017.11.17 2637
287 11월 공지 사항 문학 2017.11.10 3204
» 訃告 문학 2017.11.04 3129
285 십일월 첫날에 문학 2017.11.01 2762
284 임헌영교수님 초청강연(11월11일 오전10시-오후4시) file 문학 2017.10.26 3372
283 기쁜 소식 문학 2017.10.26 3092
282 <문학과 인문학의 만남> 임헌영 문학 평론가 초청 강연 문학 2017.10.26 3329
281 '열린 낭송의 밤' 행사를 마치고 file 문학 2017.10.21 264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 1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