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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23:14

2018년 시향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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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습니까?
분주하신 가운데 Christmas 잘 보내셨는지요
며칠 남은 2017년 아쉬움도 많았지만 붙잡아도 서서히 밀려가는 뒷모습을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시면서 시향의 시도 단장시키셔서
시향의 방으로 나들이 시켜주시면 노란 봄에 피어나겠습니다   
시향의 방으로  12월 31일 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워싱턴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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