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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강연 -중앙.png




시 한 줄을 찾아

온 밤을 까칠하게 지샌 날,

새벽녘 되어

코피가 터진다.

오, 어지러워라.

빈 원고지 칸을 방울 방울 메꾸는 그

선연한 핏자국......



'시 한 줄'이라는 오세영 시인의 시를 읽어 내려가다

시 한 줄을 찾기 위해 온 밤을 지새우며 

선연한 핏자국으로 원고지를 메꾸시던 한 시인의 뜨거운 시혼을 만납니다.

이렇게 깊고 진지하게 반세기 동안 시 길을 걸어오시고

한국문단에서 중추적 리더의 역할을 하고 계신

오세영 시인의 문학강연이 이번 주 일요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문인회원 모두 참석하셔서 시의 깊은 진실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주위에 문학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도 알려 주셔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월 25일(일요일) 저녁 6시 우래옥에서 

모두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윤미희 드림




워싱턴문인회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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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7월의 글사랑방 문학 2018.07.11 54
303 6월의 글사랑방과 회원소식 file 문학 2018.06.16 205
302 6월의 회원소식.2 file 문학 2018.06.16 180
301 <워싱턴 민들레> 출판기념회 file 문학 2018.06.06 199
300 5월의 글사랑방을 겸한 야유회 문학 2018.05.07 474
299 Kensington Day of the Book Festival-시 낭송 문학 2018.04.19 448
298 4월의 글사랑방 file 문학 2018.04.13 555
297 3월의 글사랑방 file 문학 2018.03.05 835
» 오세영 시인의 문학강연 file 문학 2018.02.19 808
295 2월의 문을 열며 file 문학 2018.02.05 782
294 1월의 이.취임식 행사와 글사랑방 문학 2018.01.21 1067
293 새해 인사 file mimi 2018.01.01 1104
292 2018년 시향원고 문학 2017.12.29 1020
291 임기를 마무리하며 문학 2017.12.21 1107
290 이번 토요일 (12월 16일) 문학 2017.12.12 1017
289 정기 총회 및 송년 모임 file 문학 2017.11.30 1062
288 이번 토요일 (11/18) 출판 기념회 빛 신인문학상 시상식 file 문학 2017.11.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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