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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06:53

4월의 글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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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화려한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4월의 뜨락에서 모두 안녕하신지요.

먼저 회원의 기쁜소식을 전하며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최연홍 고문님의 새 시집과 유양희 고문님의 첫 수필집이 한국에서 출간되어 

현재 배편으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속도를 내며 오고 있고, 김미영 시인님의 동시집이 현재 한국에서 

작업 중에 있어 5월 중으로 출판이 된다고 합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수 많은 밤을 까맣게 지새웠을 세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유양희 고문님의 출판기념회는 오는 6월 9일 토요일 오후 6시, 우래옥 2층 연회장에서 있겠습니다.

미리 달력에 표시를 하셨다가 모두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연홍 고문님과 김미영 시인님의 출판기념회 소식은 추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월의 글사랑방 모임이 오는 28일(토요일) 오후 6시 우래옥에서 있겠습니다.

이번 글사랑방에서는 특별히 '시인의 길을 하늘이 내린 길'이라고 여기며 50년이 넘도록 시를 써 오신

워싱턴문인회의 초대회장이셨던 최연홍 고문님의 문학강연이 있겠습니다.

고문님의 새 시집 제목처럼 '별 하나에 어머니의 그네'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해 주시기로 하셨으니 

많이 참석하셔서 들으시고 글을 쓰는데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난 해 '월간문학' 3월호에 발표한 최연홍 시인의 문학여정을 

파일로 첨부해 드리니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문학회의 시집인 '시향'이 편집위원장이신 정애경 시문학회장님과 편집위원이신 권귀순 고문님, 박앤 시인님의 수고로 편집을 끝내고

6월 쯤 출간이 되어 야유회를 겸한 야외에서 미니 출판기념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고해 주신 세 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올해도 문인회의 종합문예지인 '워싱턴문학'의 출판을 위해 유양희 고문님께서 흔쾌히 편집위원장을 맡아주셨습니다.

일도 하시고 많이 바쁘신 가운데 있지만, 문인회의 발전을 위해 기꺼이 편집위원장을 맡아주신 유양희 고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5월 말까지 작품을 받고 마감하려 하니 꼭 마감날짜를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작품이 준비되신 분들은 미리 보내주시고, 이제부터 열심히 쓰셔서 4월의 글사랑방과 5월의 글사랑방에서 토론하고 보완, 수정하여

더 좋은 작품집으로 출간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시 2편- 정애경 시문학회장(chong2625@gmail.com)

*수필 2편- 문영애 수필문학회장(hannah1104@gmail.com)

*소설 1편- 박숙자 소설문학회장(sukzah@yahoo.com)

*영문작품 2편 - 김영기 영문학회장(kimrenau@gwu.edu)

*동시 2편- 양민교 아동문학회장(minkyoyang@gmail.com)

 

4월과 5월은 워싱턴문학을 위한 작품을 준비하여 마감하고, 6월에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전 회원이 야외로 소풍을 가겠습니다.

장소는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쁜소식이 또 있습니다.

2017년 9월 영문학회에서 초청하여 글사랑방을 이끄셨던 Nancy Naomi Carlson 시인께서 오는 4월 22일(일요일)에 있을 Kensington Book Festival에 

영문학 회원을 초청해 주셔서, 한국의 시를 낭송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김영기 영문학회장님, 김인기고문님, 박현숙 고문님의 작품을 낭송하시게 됩니다. 

영문학 회원분들과 관심있는 분들은 많이 참석을 하셔서 함께 행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김영기 영문학회장님께 여쭈어서 정보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3월의 글사랑방에서 토론했던 작품 중에서 한국일보 '문인광장'에 실릴 회원의 작품을 링크했습니다.

시문학회장님과 수필문학회장님께서 추천하신 작품입니다. 

http://www.washingtonmunhak.com/xe/this_month/76909(시)

http://www.washingtonmunhak.com/xe/this_month/76912(수필)

 

광고가 없어 회비 내는 것을 잊으셨다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 알려드립니다.

아직 회비를 내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문인회의 원활한 살림을 위해 글사랑방에 오실 때 함께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을 못하시는 경우에는 정영희 재무님께 메일로 보내드리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는 501 Hungerford Dr., #321, Rockville, MD 20850


문인회 회원이신 김은영 시인께서 초록물결의 대표를 맡으시고 올해도 지구의 날을 맞아 행사를 준비하며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4월 21일(토) 오후 5시에 우래옥에서 행사가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초대장을 파일로 첨부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원동정- 아프신 회원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전화로도 위로 해 주세요.  

          (김영애 시인님이 문인회 모임에서 뵐 수 없어 궁금했는데 몇 년동안 아파서 누워계셨다고 합니다./

          박명엽 시인님께서 어지럼증으로 한달동안 고생하셨다고 합니다./ 정영희 시인님 손가락이 다치셔서 회복 중에 계십니다.

         *강혜옥 시인님께서 사업상 오늘 서울으로 떠나셨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다시 반가운 모습으로 뵙기를 고대합니다.

         *윤학재 고문님의 이메일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새 이메일 주소는 harkyun@gmail.com입니다.

        * 그 외 회원의 소식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전해 드릴 내용이 많아 메일이 길어졌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글사랑방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윤미희 드림-  






워싱턴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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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7월의 글사랑방 문학 2018.07.11 228
303 6월의 글사랑방과 회원소식 file 문학 2018.06.16 381
302 6월의 회원소식.2 file 문학 2018.06.16 306
301 <워싱턴 민들레> 출판기념회 file 문학 2018.06.06 352
300 5월의 글사랑방을 겸한 야유회 문학 2018.05.07 704
299 Kensington Day of the Book Festival-시 낭송 문학 2018.04.19 629
» 4월의 글사랑방 file 문학 2018.04.13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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