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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를 보내며 어느덧 저의 임기도 마무리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수고해 주신 임원분들과 보이지 않게 워싱턴문인회의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회원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4일 열린 총회에서 단독추천을 받은 김레지나 수필가님이 

  만장일치로 제17대 회장에 선출되셨습니다. 

  회장 이.취임식은 새해인 다음 달 1월 25일(토) 저녁 6시 우래옥에서 있겠습니다.

  모두 오셔서 축하도 해 주시고, 

  2년 동안 수고해 주실 임원분들께도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7대 회장의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이어 총회에서는 규정관리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제출된 회칙 개정 제안을 논의한 끝에 

  과반수의 찬성으로 제4장 조직 및 기구, 제9조 조직 1항 집행부에 심의부를 추가하기로 통과되었습니다.

  곧 다음 임시총회에서 제10조 직무의 명시인 14항에 대해서는 

  황보 한 규정관리위원장님의 자세한 보고를 들으실 수 있겠습니다.

 

  총회에 앞서 박숙자 소설가님의 장편소설 '하멜의 후손' 출판기념회도 있었습니다.

  신문 기사를 통해 이미 아시겠지만, 

  박숙자 소설가님께서는 <하멜의 후손> 책 판매금인 $485과 그동안 사무실 기금으로 보관하고 있던 

  2017년 <두물머리> 책 판매금 $420을 모두 한인커뮤니티 후원금으로 기부해 주셨습니다. 

  함께 후원하는 마음으로 책을 사 주신 모든 회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후원금을 따로 내 주신 김인기 고문님($100), 박현숙 고문님($300), 오요한 시인님($100), 

  정애경 시문학회장님($20), 황안 시인님($100)께도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을 모두 모아 

  $2000을 이은애 맴버쉽 위원장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워싱턴문인회의 글사랑방 모임이 있는 날을 고대해 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했던 따뜻한 시간을 추억의 일기장 속에 간직하겠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에는 더욱더 새롭게 하시는 일마다 소원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필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윤미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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