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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와 선물> (김미원)

문우 여러분,
그야말로 삼복 더위라더니, 26일 중복 맞이 전초 작업이 대단하네요.
아무쪼록 시원한 곳에서 냉콩국수나, 냉면 드시면서 건강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6개월을 만나뵙지 못하는 사이에도 여러분께서 시집/수필집을 출판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여러모로 활동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같이 모여 축하의 자리를 마련할 수 없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위의 사진은 김미원 시인/수필가님의 e-book <언니와 선물>의 표지입니다.
첫 수필집으로  디지털 북 사이트(Digital Book Site)인 브런치 북(Brunch Book)에서 e-book 으로 출간 되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연례행사로 출간하는 <시향>과 <워싱턴문학>도 편집위원님들의 수고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향>은 인쇄에 들어간 상태이며, <워싱턴문학>은 편집 중에 있습니다. 더위에 고생하시는 편집위원님들,권귀순, 김행자 두 분 편집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김레지나 드림




워싱턴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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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도 모임 없이 가네요 문학 2020.07.21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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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슬픈 소식 전합니다. 문학 2020.06.25 520
359 우정의 시집 "Snows of Kilimanjaro file 문학 2020.06.12 657
358 6월이 왔는데도..... file 문학 2020.06.10 685
357 워싱턴문인회 생일 문학 2020.05.25 712
356 좋은 소식 전합니다. file 문학 2020.05.12 786
355 제23호 <워싱턴문학> 원고 모집 문학 2020.05.12 763
354 5월을 맞이하여 문학 2020.05.12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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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2월 모임을 앞두고 문학 2020.02.21 1198
346 2월 모임 문학 2020.02.1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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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1월 모임을 마치고 문학 2020.01.30 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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