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제17대 회장 인사말

         

취임식.jpg

김레지나 회장




안녕하십니까?

주말의 바쁜 일정 중에서도  저희 문인회를 찾아주신 박태욱 한국일보 사장님, 감사합니다.

30  문인회의  씨앗을 뿌리신 초대 회장 최연홍 고문, 환영합니다.

크로마하프 연주자로  주신 고등학교 동창이신 고재란 선배님,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