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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사랑방은 권귀순 고문님께서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이문형 고문님께서 건강하신 모습으로 참석을 해 주셔서

모두 반가운 마음으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이달의 추천시로는 

박양자 시인의  <또 다른 하루>

정애경 시인의 <햇빛이 들어오다>


(참여시인)

이문형시인, 오영근시인, 정애경시인, 박양자시인, 권귀순시인, 김행자시인,

김인기시인, 손지아시인, 이정자시인, 최은숙시인, 김정임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