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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달 글사랑방 모임에서는

 권귀순 시인의 두번째 시집  <백년 만에 오시는 비>의 미니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축하케잌을 자르고 다함께 축하송도 부르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작품을 읽고 진지하게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마지막엔 순서에는 권귀순 시인의 시집에서 몇 편을 골라

 낭송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달에는 새회원이신 김은영시인을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김은영 시인께서는 지난 7월 글사랑방 모임에서 '기후 변화 시대를 사는 문인의 역할'로 

 특강을 하신 분 이기도 합니다. 

 환영합니다.

 

 이번 달의 추천시는 

 김인기 시인의 '바람개비'와

 오요한 시인의 '부용꽃'입니다.


  <참석한 시인> 20명

   김인기시인, 오요한시인, 이문형시인, 권귀순시인, 이슬기시인, 이명희시인, 정애경시인,

   류명수시인, 이은애시인, 임숙영시인, 이정자시인, 박양자시인, 손지아시인, 김미영시인, 

   서윤석시인, 김은영시인, 김정임시인, 최은숙시인, 정두현시인, 윤미희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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