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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월의 글사랑방에서는 시 토론에 앞서 

제2회 윤동주 서시 해외작가상을 수상하신

권귀순 시인님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수상작은 '이슬이 비치다', '푸른 가시', '슬픔 부리기', '몸이 운다', '새가 베어 먹은 사과' 

이렇게 다섯 편이며 시상식은 11월 25일에 있습니다.

계간 <시산맥>과 광주일보가 공동 주관한 뜻있는 상입니다.

축하케잌을 자르고 축하송을 부르며 모두 기쁨의 박수로 축하한 후

열띤 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달의 추천시로는 

오랜만에 건강을 회복하고 작품을 완성해 오신

이문형시인의 '재회'와

박 앤시인의 '폐가'입니다.


<참여시인> 15명

이문형시인, 김인기시인, 김은영시인, 이슬기시인, 윤미희시인, 최은숙시인, 손지아시인,

권귀순시인, 이정자시인, 김행자시인, 박앤시인, 류명수시인, 정애경시인, 이은애시인, 정두현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