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님들 께,

안녕 하세요?
화창한 금요일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레지나 수필가님이 <<워싱톤 문학 20호>>의 편집장을 맡아 
제가 우리 회원들로 부터 작품 두 점씩을 수집하라는 커다란 사명(?)을 받았습니다.
협조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마감날이 6월 16일로 연기 되었다는 소식은 들으셨지요?
현재 작품을 저에게 내신 분은 송윤정, 유양희, 유설자 겨우 세분 이십니다.

저에게 1)작품 2편, 2) 사진(너무 오래되지 않은 것) 1나, 3) 간단한 약력을 보내 주십시요.
출판사에서는 한글 프로그램으로 쓴 글을 요구합니다. 
Word Program 밖에 없으신 분은 저에게 글을 보내 주시면 제가  한글 프로그램에 넣어 글을 바꾸어 보낼 것 입니다.
제 이멜 주소는 hannah1104@gmail.com 입니다.

지금부터 써오신 작품 가운데 두 편을 고르셔서 매일매일 소리내어 읽으시고, 고치시고 탈고 하셔서 좋은 글 내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월 16일, 마감일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