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님
올 여름이 어제나 오늘 같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기대를
잠깐 해 봤는데 내일부터 다시 본연의 여름 날씨로 돌아간다니
시원한 곳에서 주말 지내시기 바랍니다.

지난 글사랑방에는 12분이  참석하셨고  9편의 작품이 토론되었습니다.
매달 느끼는 바이긴 하지만 각 작품의 소재의 다양성에 대해
흥미롭고 놀랍습니다.  정말 가슴 뿌듯합니다.

이 달의 수필로는 유양희님의 "천둥이 우는 소리"와
송윤정님의 "나의 과일나무"로 선정하였습니다.

6월 글사랑방 참석자와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송윤정------나의 사과나무
우주영------온돌의 그리움 속으로
유양희------천둥이 우는 소리
마진---------저녁의 부엌
문영애------손을 붙잡다
이재훈------내자리
유설자------여행의 매력은 끝이 없다
김용미------그믐밤, 그 숲에 서 있으면
김레지나 ---다리가 되어
이경주, 정두경, 박현숙

지난 글사랑방에 참여하셨던 김용미 수필가님께서 회원가입서를
보내오셨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하며 조만간 박 회장님께서 김용미님의 수필 2편을
전체 회원께 보내실 것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7월 작품 소재도 이곳저곳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김레지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