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님

안녕하세요?
세차게 내리치는 빗소리를 듣고 있자니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날의
날씨는 어땠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드네요.
말복도 지난 지금 내리는 비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라고 생각해도 되겠지요?

**지난 8월 6일에 아드님의 결혼식을 치른 박현숙 회장님께
다시 축하 말씀 드립니다.

**10월 7일에 있을 "워싱턴 동포와 함께 하는 열린 낭송의 밤" 행사에서
수필낭송은 이경주님과 마진님이 하겠습니다.
낭송자는 회원들이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8월 글사랑방

*날짜---- 8월 26일(토요일) 오후 6시
*장소-----우래옥
*작품은 8월 19일까지 전체 수필회원께 보내주시고 받으신 작품을
  프린트 해 오시기 바랍니다
*전체 품평은 박현숙님께서 하시겠습니다.


오늘처럼 차분한 날은 작품 준비하기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쓰시기 바라며 글사랑방에서 뵙겠습니다.

평온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레지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