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님,
9월과 함께 찾아 온 가을 날씨를 흠뻑 즐기고 계시길 바라며
유감스럽지만 이제는 숙제를 해야 할 시간임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한 달동안 여러분께서는 어뗜 생활/생각을 하셨을까? 하는
궁금증이 벌써부터 드네요.
9월의 전체 품평은 김용미 수필가님께서 맡아주시겠습니다.

9월 글사랑방

*날짜: 9월 23일(토요일) 오후 6시
*장소: 우래옥
*작품은 9월 16일까지 전체 수필회원께 보내주시고 받으신 작품을
  프린트 해 오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많이 쓰시기 바라며 글사랑방에서 뵙겠습니다.



김레지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