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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님

뜻하지 않은 Indian summer를 맞아 무더운 가을날이 며칠계속되고 있네요. 내일부터는 다시 가을의
참 모습을 볼 수 있다니 기대해 봅니다.

지난 글사랑방에서는 회원들끼리 이제부터는 숙제를 하지 말고 수필을 쓰자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짧은 시간에 총평 준비를 하신 김용미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9월 글사랑방에 보내주신 작품과 참가하신 회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경주님 --- 자전거
이재훈님 --- 과거를 지울 수 있나
우주영님 --- 잔디의 애가
송윤정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문영애님 ----레테르
마진님 -------엄마 반성문
유양희님 ----나를 세우는 옛 문장들
김용미님 ----빈봉투(이메일이 잘못되어 못 받으신 분이 많습니다).
김레지나 ----기대의 끝
박현숙님, 조명숙님


이 달의 수필
이재훈님의 <과거를 지울 수 있나>와
마진님의 <엄마 반성문>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가을의 정기를 모아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10월에는
숙제보다는 수필을 쓰실 수 있길 바랍니다.


김레지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