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수필문학회의 김레지나 입니다.
박현숙 회장님께서 지난 10월 4일 (4분기에 들어서며)에 보내주신 이메일의 내용중 11월 11일에 임헌영 교수님의 문학강연이 예정되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임헌영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본 적이 경험이 있기에  신인문학상/워싱턴문학 출판회 준비로 바쁘신 박현숙 회장님을 대신하여 이메일을 보내드립니다. 그동안 강연 장소 결정및 강연 내용을 조정하느라 시간이 지연되었음을 죄송하게 여기며 강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초청강사의 약력과 강연 장소는 첨부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임헌영 교수님의 강의 내용 요점


대주제 <문학과 인문학의 만남>

이 물질적 풍요 속에서 왜 영혼은 점점 더 궁핍해지는가? 세계화 시대에 서로가 소통하는 대화의 낙원에서 왜 인간은 점점 고독을 느끼는가? 영혼의 조련사로서의 문학이 현대인의 불안을 구원할 수 있을까?

바쁜 일상 속에서 단 한 나절만이라도 ‘나 자신과의 대화'를 위해, '숨겨진 또 다른 나를 찾기’위해 인문학적인 문학에 귀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10:등록

*1강 운명의 힘 (1015- 11:45)

인간과 운명의 굴레 /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 명작의 조건 / 문학이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등 인간 존재와 운명을 탐색해 보는 시간.

*11:45-12 30: 점심

*2강 노마드시대의 미학 (12 30- 2:00)

문학과 인간의 윤리규범 / 윤리 의식의 변천 과정 / 현대인의 행복의 조건 등 현대 사회와 문학예술의 변모를 추구하는 강좌.
*2:00시-2:10분: 중간 휴식

*3강 사랑과 행복, 구원으로서의 문학 (2시10분 -3 40)

현대인의 신앙과 문학 / 역사적 실존으로서의 문학 / 영원한 수수께끼 등 문학을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해 보기.

*3:40- 4:00: 질의/응답



2013년 LA에서 임헌영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던 저희 경험은 강의 내용이 퍽이나 신선했고 열정적이었습니다. 바라건대 문우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주위의 지인께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레지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