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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님,
이제 한 해의 마지막에 이르고 보니 그동안 글사랑방에서 나누었던
여러분과의 웃음이 따스하게 밀려옵니다.
매달 '숙제'의 부담감도 있었지만 그 뒤에 숨겨진 문우 여러분의
작품 향상도 있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울러, 지난 10월에 <워싱턴문학> 수필부문에 신인상을 수상하신
양미원 수필가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미 인사를 나누긴 했지만
1월 글사랑방에서 더욱 반갑게 뵙겠습니다.

수필가님,
다가오는 성탄절과 무술년 새해를 건강과 행복속에서 맞으시길 바랍니다.


김레지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