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3.JPG

-맛있는 귤과 함께 한 수필문학회 글사랑방-


4월 글 사랑방을 끝내고~

지난 4월 글 사랑방엔 글쓰기 수확이 풍성했습니다.

멀리 계시는 이재훈 수필가님도 글을 보내 주셨습니다.

5 말에 곳에 오신다는데 혹시 5월 글 사랑방에 참석하시면 너무 좋겠습니다.이재훈님의 <늦깍이>


레지나님 <작은 기쁨>

김용미님 <진달래 연서>

송윤정님 <벗에게>

박현숙님 <늪에서 만난 한줄기>

문영애 <타지마할>

양미원

오명숙

유양희


위의 작품들을 독자의 입장에서 읽고 실랄하게 평을 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평을 세겨 듣고 고마워 했습니다.

우리 수필 문학회원들이 오픈 마안드로

누구에게나 배우는 자세로 임하면

우린 함께 자랄 있을 입니다.

다시한 탈고하여 <<한국산문>> 평론반에 보내 최종 합평을 받기로 했습니다.


레지나님이 가져오신 달달한 귤과 고소한 넛으로 입맛도 충족시키며 웃음꽃을 피운 저녁시간은 왜 그리 빨리 가는지요. 늘 부족한 시간을 원망하며 보따리를 싸야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