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글 사랑방을 이번에도 줌으로 하게 됩니다.
미국에 코로나바이러스가 게속 늘어나는 것 같애 걱정됩니다.
마스크도 쓰기를 거부하고 건강과 과학을 무시하고 제멋대로인 미국 사람들을 보면 
좀 놀랍기도 하고 제 2의 고향인 이 땅이 정말 걱정되고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만이라도 우리 건강도 챙기고 다른 사람도 배려하는 문화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워싱턴 문학 2020>>을 위해 수필을 모아 주시고 우리에게 조언도 해 주신 
우리 이재훈 수필 문학 회장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현재 12명이 작품을 냈다고 합니다.
마감이 6월 30일까지로 연기 되었으니 아직 못 내신 분은 회장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6월 숙제는 6월 26일 까지 내어 주십시요.
우리 송윤정님이 보내신 이멜을 잘 두셨다가 27일, 토요일, 오후 3시에 들어 오시면 뵙겠습니다.
숙제 안 내신 분들도 함게 들어오셔서 작품들을 합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반가운 얼굴 모두 뵙기를 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