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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문학회 여러분 안녕하세요
8 27일 글 사랑방 모임은 우래옥에서 열렸습니다그날 소설문학회 토의에 참석한 분은 박세용, 박숙자서윤석, 황보 한 제씨였습니다박숙자 씨의 작품 <밀물 들어오는 소리>를 진지하게 토론했습니다. 그날 comments를 주신 분은 박선비, 박세용, 서윤석, 황보한 제씨였습니다. 주신 comments 를 간략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많은 곳에 시적인 묘사가   문장들로 흥미를 잃지않고 계속 읽었다. 미국이란 나라에 의사로서 평생 열심히 일한 엄마가 한번 뇌졸증이 걸렸다고 집을 팔고 정리를 해야하는 것은  과장된 필요없는 부분이 아닐까?  미국이란 나라가 너무 황당해보인다.

주인공 실비아가 미국에서 부모의 보호아래 자란   겪는 화가 지망생의 인생과 한국에서 태어나 6.25전쟁을 겪고 노력 끝에  미국 산부인과 의사로 성공한  어머니와의  관계를 묘사한 좋은 작품이다대화에서 서로의 엇갈리는 감정과 생각을  부각시킨 점이 독자의 마음에  닿고 작품 구성도 시공간을 오가며 적절히 배치한 작가의 노력이  보인다."
 
좋은 Comments 주셔서 작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숙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