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공상과학 소설 <금성 개척단>을 토의 했다.  금성을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하여 인간이 이주하여 살게 된다는 스토리로 먼 미래에 일어날 수도 있는 과학 소설 이었다.  


다음은 서윤석 소설가의 comments:

"과학자가 아니면 이런 이야기를 쓸 수도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처음 몇 군데 읍니다-습니다 를 통일할 부분이 있네요.
앞으로도 이런 Scientific fiction  으로 더욱 발전하시면 개성이 있는 현대적인 좋은 작품을 쓰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