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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내일이 15개월만에 만나는 모임날인데 일기예보가 좋지 않아 속이 상하네요.
하지만 날씨와 상관없이 모임이 열린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모임날짜를 잡는 일도 어렵고 현재 예약된 장소는 취소를 해도 사용료를 내야 합니다.
다행히 지붕이 있는 곳이니 비가 오더라도 모임을 갖기로 결정했습니다.

5월의 마지막 주이기에 너무 덥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했었는데 반대로 싸늘한 기온에
비 올 확률이 70%라니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주어진 조건을 어떻게 적절히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가를 시험하는
기회로 여기며 내일 여러분들 반갑게 뵙겠습니다.

기온이 내려간다니 따뜻한 옷차림 잊지마시고 포근한 마음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길 바랍니다.
빗소리 들으며 17년만에 외출나온 매미의 합창(?)/절규 속에서
15개월만의 우리의 외출을 축하하기로 해요.

따끈한 국물과 커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레지나 드림

워싱턴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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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4 소식 몇 가지 문학 2021.06.02 904
393 15 개월만의 만남 문학 2021.06.02 855
» 5월 29일 모임 계획 시행 문학 2021.06.02 836
391 5월 29일 모임 문학 2021.06.02 948
390 5월 모임 안내 문학 2021.05.07 1147
389 <시향>, <워싱턴문학> 원고 모집 문학 2021.05.07 1147
388 부활의 아침에 문학 2021.05.07 1181
387 대면모임 - 5월 문학 2021.05.07 1181
386 언제 쯤 모일 수 있을까요? 문학 2021.03.19 1465
385 계속되는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문학 2021.02.21 1854
384 회원 소식 - 문학상 수상 문학 2021.02.13 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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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문인회 소식 몇 가지 문학 2021.02.12 1852
381 각 문학회별 모임 추진 문학 2021.02.12 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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